저는 라디오나 노래를 귀에서 잘 때지못하고있는..
그래서 언제나 음악에서 위로받는..
그런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음.. 미국에 가서 저만의 음악과 미술을..
해보고 싶다는.. 나름대로의 야무진 꿈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종종 외국에서의 생활은 매우 힘들고..
성공가능성은 낮다는 말을 보게될때마다..
마음한편에서 좌절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게 그런 희망을 좀더..
다부지게 쥐어잡을 수 있게 해준..
소식이 있었어요.. 어머니가 한국인이신..
팝가수 에이머리의 내한 소식이였는데요..
그 가수분도 혼혈아로서 자랑스러웠지만..
그 가수분을 키워서 지금까지 이끌어준..
어머니에게 많은 존경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와는 다른 방향에서의 성공이셨지만..
한국인으로서 타국에서의 생활을 해내
훌륭한 모습으로 딸과 함께 당당하게 한국에 들리셨기 때문이죠..
그런 일을 저도 해낼 수 있으리라 믿고싶습니다..
이 곡을 듣고 그 느낌을 잊지 않게 틀어주셔요~
Amerie 의 Take control 입니다..
조금 시끄러운 음악이 될수 있지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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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노래신청과 짧은말이에요..
박희덕
2007.06.0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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