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
우리 하늘이와 함께하지 15주...
이시간엔 늘 꿈음과 함께 태교를 하는시간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에 우리만의 시간이 늘 부족한데...
이시간만은..
사랑하는 아내와 뱃속의 하늘이와 이렇게
우리 셋만의 시간이죠...
좋은음악도 듣고...
하루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하늘이와 대화도 하구...
누구에게나 있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이런 평범함이 너무 감사하네요~
임신후 조금은 힘들어하고 예민해진 아내(우혜영)에게
지금까지보다 앞으로 더아끼고 사랑하겠다고 전해주세요~~~
윤희씨는 우리아가 태교담당이에요...
그러니 더욱 좋은방송 부탁할께요~~늘감사합니다...
선물은...기대만 할께요...^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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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김종석
2007.05.3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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