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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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좋을까요..
장은경
2007.05.31
조회 23
안녕하세요..~
언니의 차분한 음성과,,좋은노래,,좋은글,,~
매일 경청 잘하구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내용 많이 기대할게요..~
그럼 이야기 보따리 풀러봅니다..~

제가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여행 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 저녁,,오랜만에 운동을 하고 들어오는 길에..
같은 지역에 있는 동호회 분들께,,
운동하고 들어가는 길이다..힘들다구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그 문자가 그만 화근이 되고야 만 것입니다..ㅠㅠ;;
회원분중에 결혼하신 오빠가 있는데,,
그 문자가 배우자 되시는 언니의 기분을 상하게 했나 봅니다..
동호회 모임이 잦은데다가,,거의 새벽이 되서야 끝나니..
제가 배우자라도 화가 날만 하지요..ㅠㅠ;;
현재 언니가 임신하신 상태라서,,조심해야되는 시기입니다..

안좋은 상황이라고,,오빠가 동호회 탈퇴하셨다고..
다른분이 저한테 연락을 주셔서 상황이 안좋다는걸 알게됐어요..
저때문에 생긴일이라...
동호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구,,
또 연락해서 안좋을까봐 죄송하다는 연락도 못드리고 있습니다..
문자만 보내지 않았어두 아무일 없었을텐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하루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언니..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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