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잠으로 열에 들떴다가 차가워졌다가 하던
몸을 회복시키며...
5월을 보냅니다.
왠지 보내기가 너무 아쉬운 오월의 싱그러움을
6월로 넘겨주며
이 5월에 남은 몇 시간 동안
우리들 모두의 마음속에
알 수 없는 각각의 사연으로 아픈 마음속에
용서와 화해의 신선한 바람이 불어들길
소망합니다.
6월엔 더 밝고 더 싱그러운 날들을 보냅시다.
꿈이 있는 자유 - <그대를 향한>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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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향한
평안한 마음
2007.05.3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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