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오면서 '캔디' 듣고 갑자기 기분이 업 되어서, 문자를 보냈는데, 잘못된 번호라고 돌아온 거 있죠^^;
이야. 고민많이하다 보냈는데.. 제가 번호 저장을 잘못 해놨나봐요.
다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윤희님 목소리 넘 따뜻하시고, 방송구성도 차분한 것이 제마음에 딱입니다.
사실 몇 달전에 개편되면서 다른 데가서 방황을 좀 했는데, 역시 정착하게 되는 건 여기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조용하고 따뜻한 방송 부탁드려요^^
혹시나 가능하면, 이현우씨 '거짓말처럼 기적처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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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문자보냈는데..^^;
정지원
2007.05.31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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