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남편의 도움으로 이쁜 천사를 나름 꾸며보았어요..
서툴고 어색한 솜씨지만 박수보내주셔야 나중에 용기내서 더 이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늘 꿈음 들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윤희님이기에 꿈과 음악사이의 프로그램이 감탄사가 나오고 여운이 남는 방송인것 같네요...
살짝 수줍은 고백을 하건데 전 꿈음의 전도사입니다...
기쁨과 행복은 나만의 것이 아니잖아요..
오늘 방송도 기다리며...
이만 총총...
제가 즐겨듣는 이루마의 곡 신청할께요..
어떻게 날 잊어야 하는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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