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을 들을 떄 쯤이면 (22:20분경)
전 아마 근무지에 나가있을 거에요...
별과 달이 손을 뻗으면 닿을 정도로 아주 높은 곳.
손을 뻗어 꿈음 가족들에게 별 하나씩 따 주고
싶지만... 현실은 다른것 같네요..
오늘도 라디오를 들으며 희미한 구리타워를 바라보면서
집에 갈 날만 세고 있는 저를 위해 노래 꼭 틀어 주세요
임정희의 흔적 듣고 싶어요
방송 불가 내용 : 몰래 라디오 들고 근무지 나가서 꿈음 청취...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꼭이요
유달산
2007.05.30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