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행복이란 그리 먼곳에 있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시스템 좋은 극장은 아니지만,
등편안하게 받쳐주는 쇼파도 아니지만,
많은 환호성이 가득한 콘서트 장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책상 몇개 붙쳐놓고 딱딱한 의자에 앉아
라디오 주파속에 꿈음을 들으며 공부하는 이시간 참 행복하네요.
우리들 힘내라 꼭 전해주세요.
풍차센터의 상범 지영 성천....입니다.
신청곡은 가시나무 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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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임성천
2007.05.29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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