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님께서 별 사연 없어도
그냥 잘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글 올려주셔도 좋겠다고 하신말 생각나서...^^;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늘 표현 못하지만
pd님, 작가님, 윤희님. 좋은 글 올려주시고 선곡해주는 꿈음 가족들.
모두 모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동생의 인테리어를 해주고 제부에게 감사한 맘 전했던 오늘 사연.
너무너무 감동적이고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당시 나왔던 것 같은
마법의 성. 아름다운 노래 이어져서 감동 2배.
윤희님 언제나 목조심~ 따듯한 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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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요.
꽃띠청년
2007.05.29
조회 10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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