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2년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경찰시험에 합격했다는 사연을 남겼었죠..오늘 축하한다는 말 전했어요..그녀에게..
근데..아쉬웠어요..직접전하진 못했거든요..
왜냐면....
그녀가 전화번호를 바꿨더라고요....그래서...
그녀와 가장친한 친구를 통해 전했어요....
그녀의 전화번호는 일부러 물어보질 않았어요..전화번호를 알게되면 저도 모르게 연락할까봐... 그냥 전해달라고만 했어요.....몇일뒤면 그녀는 경찰학교에 입교를 하게되요..
훈련이 고될텐데....걱정이되는 이유는 뭘까요...
아무튼 잘하겠죠 뭐..이제 제 몸에 먼지처럼 묻어있던 그녀의 흔적을 훌훌털어버리려고요.....
은영아~항상 건강하고 멋진 경찰이 되길 바래...
KCM - 안녕 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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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고 전했어요..
공경준
2007.05.2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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