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협회정기총회가 충남 보령에서 있어서
꿈음을 결석을 했답니다
용서 바랍니다...
피곤에서 사르르 잠들라고 그럴 때
이어폰에서 오늘 같은 밤이면...
김홍석씨가 신청했다는 말씀까지...
그리고 1부 끝에 별이진다네도
잠이 화들짝 꺤 바람에...
2시에서야 잠들었답니다...
오늘 숨겨진 명곡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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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김홍석
2007.05.2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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