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몸살이 나는 바람에
어제 결근하고 꿈음까지 쉬어버렸어요..
요즘 날씨가 워낙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갑자기 몸살이 났었나봐요..
오늘은 처음 출근했을때만해도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웠는데
오후가 되니 살만하네요..ㅋ
늘 아플때마다 느끼지만
다 낫고나면 잊어버리는 이것..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우리에게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 또 떠올려봅니다..
빨리 기운차리고 맑은 머리로 지내고 싶네요..
윤희님 제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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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였어요..
이현경
2007.05.2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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