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서현주
2007.05.26
조회 21

며칠 전, 학교 축제라 바빠서 이제야 들르네요.

스마일 퀸이라는 대회에 참가해서 검무를 추느라 팔에 멍이 들고 다리는 근육이 놀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고등학교 2학년때 1년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배웠던 검무라 가물가물한 기억을 모으고모아서 열심히 췄는데,

아무런 상도 받지 못해서 쬐끔 많이 실망했어요.

그치만 처음으로 가수를 눈 앞에서 봐서 좋았어요.

다른 대학에서 온 밴드 보컬의 번호를 물어봐달라는 친구 부탁에, 진짜로 번호도 물어봐주는 용기도 내봤구요.

올 축제는 이것저것 참가해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아쉽게도 제 디카가 고장나는 바람에 검무 사진은 못 올리지만, 그래도 앞으로 자주자주 사연 올리면서 라디오도 다시 열심히 들을게요.

그런데 정말 오늘따라 수다방도 그렇고, 조용하네요.


에반의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