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너무 좋은 하루였죠..? ^^
저는 결혼한지 6개월되고 직장 열씨미 당기는 엄현정이라고 합니다.
월화수목금 회사에 매달리고 맞는 주말.. 정말 여유롭고 행복한 오늘 하루였습니다. 하루종일 쨍쨍한 햇볕을 창밖으로만 내다보고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하는 빨래와 청소를 했답니다. (개운^--^)
평일에 가끔 야근하는 날이면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허윤희씨의 목소리와 음악을 듣습니다.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죠..^^
지금은 허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열공(다음주에 있는 시험..벼락치기 지만..)하려고 해요.. 좋은음악 들려주실래요??^^
- 그대고운 내사람.. 아니면
- 그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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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주말밤~ 신청곡 하나^^*
엄현정
2007.05.26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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