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의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10년전저를 읽어주시는데...
가슴이 뭉클해져서 혼났습니다.
어둠이 내린 밤에 ... 과거의 나와 현재의 그녀들의 모습이 윤희님의 목소리 속에서 꿈을 빛내는듯하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공연 선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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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박경아
2007.05.2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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