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허윤희씨..
매일밤 애인과 함께 듣는 애청자입니다... 어느날 함께 여행을 다녀오다 늦은밤 첨듣게 된지 어느덧 다섯달이 되어갑니다...
허윤희란 이름은 흔치가 않습니다...제 애인이 동명이인허윤희라 저도 우리 윤희도따로 떨어져있을때나 같이있을때나 항상 듣곤 합니다.
정말, 하고싶은 말은 그게아니고 요즘 우리 사이가 많이힘듭니다... 결혼도 약속하고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제가 윤희가 바라는 그 무언가를 못채워 줄거란 바보같은 생각에 어쩌면 어리석은지도 모르지만 늘 혼자서 고민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던 시간이 하루 이틀 흐르자 이젠 우리 윤희도 많이 지쳤나 봅니다...그래서 많이 미안합니다... 오히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게 더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어야하는데... 조금 늦었지만 마니 아쉽습니다... 제 마음에서 윤희를 지울수가 없습니다. 불과 열흘전까지만 해도 저희는 넘 행복하게 지냈는데, 지금은 거의 저의 일방통행인것 같습니다..하지만
그렇게라도 윤희가 절 만나주고 하는게 넘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지금 윤희가 듣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만약, 듣고 있다면 넘넘사랑한다고 언제나 네가 기댈수있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해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윤희가 제게 첨어렵게 마음을 열었던 그때도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더더욱 열심히 윤희를 챙길거구요...
다음 부터는 첨 만나는 날부터 일기를 써왔습니다. 그날의 느낌들을요... 다시제게 마음을 열어줄때 까지 한개씩 올리겠습니다... 물론 소개 안해주셔두 되구요... 제마음을 알아주기만을 바라는 저혼자만의 사연입니다...
혹, 신청곡 틀어주실 수 있다면 I Remember - mocca
그녀가 좋아하는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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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허윤희씨..매일밤 애인과 함께 듣는
안기형
2007.05.24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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