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화 된 갯벌을 핥아먹는 파도는 비를 못 뿌립니다.
먼 도시로부터 죽음을 타고 온 메일
흐린 날
유서 같은 사연
세상이 불 꺼진 방입니다.
어쩌면 그녀는
어쩌면 그녀는...
오래전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날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별마저 사랑합니다.
오석준의 헤어진 뒤에(제목이 확실하지 않네요)
전인권-사랑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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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심장
김홍석
2007.05.22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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