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오늘은 약간 우울한 날이었어요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하고
속상해도 그냥 삭혀야할때
왜 그런날 있잖아요,,,,
전 그럴때 꿈음을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고 마음의 위안을 찾거든요
하루 일과를 끝내고 조용히 누워 꿈음을 들으며
윤희씨의 편안한 목소리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중이랍니다,,,
꿈음이 있어 행복하네요,,,
신청곡은요 아이비의 이럴거면이 꼭!!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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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남기고 가요
권순주
2007.05.2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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