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월8일 중학교 3학년이 큰딸이 갖고 싶은 mp3 사려던 용돈통장에서 아까워 부들부들 떨며 사준 어버이날 선물(소형라디오와 안마기)
소형라디오는 저녁10시부터 1시간정도 살빼려 애쓰며 걷기운동하는
제게 93.9의 꿈과 음악사이에 방송은 놓치고 싶지 않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방송이 되었네요.
좋은 곡, 좋은 사연들 들으면서 날씬해 지렵니다.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박향숙
2007.05.22
조회 1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