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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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빨리가서 뭘하지~~
민트^^
2007.05.19
조회 35

그렇게 빨리가서 뭘 하지,,,,

두꺼비 와 논두렁길을 가던 개구리가 엉금엉금 가는 두꺼비를
향해 말햇다.

"그렇게 느리게 기어서 언제 양지 바른 언덕에 도착하니 ?"
두꺼비가 숨을 쉬는 개구리를 향해 대꾸했다 .

"그렇게 빨리 가서 뭘 하지?"

개구리가 대답했다 .

"그냥빨리빨리 가는거야.가서 시간이 남아서 누워잇으면
얼마나좋아 ."

두꺼비가 주변을 둘러보며 말햇다.
"이렇게 천천히 가는 것도 좋아. 이슬방울도 들여다보고 풀꽃과 이야기도나누고,,,,."

답답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엇던 개구리가 펄쩍펄쩍뛰어가며
말했다.

"나 같은 빠른 동물은 너같은 느린 동물과 동행이 될수없어,
나 먼저 간다 !"

두꺼비는 하늘도 천천히 보고 파리도 천천히 잡아먹고 돌 틈에
기대어 졸기도 하며 엉금 엉금 기어갔다.

두꺼비는 도랑을 건너다 말고 시체하나를 보앗다,,
그것은 경운기에 치어죽은 ,먼저 간 개구리였다.

*늘그렇게 너무나 하루가 바쁜생활속에서 사는거은 무엇일까요??

잠시 ,,요새,제가 읽고 있는책중에서 잠시 올려보앗습니다 *

~~꿈음 가족여러분~~~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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