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오늘은 대구에 사는 여.친이 올라와서 선유도 공원에서 잠시 데이트를하고, 신당동 떡뽁이를 먹었습니다.7시 ktx로 눈물을 흘리며 보냈습니다(사실은 맘으로 울었어요) 여친은 정확히 1시간 40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9시에 도착했다고 전화 왔습니다..
저는 서울이고향이고, 여친은 대구입니다..영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인데, 그런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남들은 곧 있으면 헤어질거라고 호언장담을 하지만, 벌써 만난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ㅋㅋㅋ
윤희민 주위에는 이런 커플이 있나요?? 궁금하고요~~
어떻게하면 서로에게 진실되게 다가갈수 있을까요???
멀리있으면 맘이 멀어진다고 하던데...사실일까요??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항상 즐겁게 듣고 있구요...잠자기전 항상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은 일기예보노래는 다 좋아합니다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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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ㅎㅎ
신정식
2007.05.2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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