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날때마다 자꾸만 들어오게 만드는 꿈음의 힘!!
바로 가족같은 분위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주 보는 청취자들의 이름..자주 들리는
내 사연..ㅋㅋㅋ
뭔가 아기자기한 맛을 느끼게 되요..
일하다가도 틈만 나면 찾아와서
이것저것 보고 읽고 글도 쓰고 그래요..
그러면서 일하는 중간중간 느끼는 스트레스를
삭히기도 하고요..^^
방송중에는 하루의 피곤함을 잊어갑니다..
음악에 귀기울이며 또 윤희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도 무사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말이죠..^^
오늘 퇴근시간도 역시 꿈음과 함께하겠습니다..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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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거지만..
이현경
2007.05.2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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