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음지기님 글구 꿈음을 사랑하는 분들
다름이아니라 울 예준이가 태어난지 한달 이 이제 지났네요
16일에 동사무소가서 출생신고하고 했답니다.
매일 저녁과 새벽 울려퍼지는 예준이 울음 소리 이제는 자장가가
되어가고 있네요 저의 아내가 많이 고생하고 있답니다.
애기 가 칭얼되고 하면 우유먹이고 안아주고 한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것같아요 글타고 저는 아무것도 안한다는건 아닙니다.
주말에 제가 전담해서 하는데. 아빠가 해주는것보다 엄마의 품과
엄마의 냄새가 더좋은가봐요 ㅎㅎ 지금도 사랑하는 아내는
아기에게 우유 먹이고 있답니다. 오늘은 새벽에 몇번이나 깰런지..
ㅎㅎ 신청곡: 유리상자 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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