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잡히지 않는 사람을 자꾸만 잡으려고 헛손질만 하고 있었나 봅니다.
마음을 접을려고 하지만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더더욱 그와 했던
시간들이 접었다고 생각한 기억들이 꾸역꾸역 올라와 괴롭히네요.
다산사당에 올라 비 맞이 했던 날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지금이라도 그가 닿을 곳에 있을 것 같은데.. 다른 쪽을 보고 있는 그를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오늘 너무 그가 그립습니다.
그가 불러줬던 노래
"너의 앞길에 햇살만 가득하길" 러브 홀릭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너의 앞길에 햇살만 가득하길..러브홀릭
김선영
2007.05.16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