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뻐서요.ㅎㅎㅎ
이렇게 윤희님께 자랑하고 싶어서 왔어요.^^
4년전 사정상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까지
찜질방에서 일하고있는데요.찜질방에서 일한지
4년만에 토요일날 처음 쉽니다..
서비스직이라 휴무가 한달에 두번뿐이고 일명 빨간날은 절대
쉴수 없거든요..그런데 요즘 손님도 뜸하고해서
주말에 쉬게 되었습니다.
쉬기로 결정된 며칠전부터
어찌나 설레고 기다려지는지..날짜가 더 안 가는 것 같았어요,,
손꼽아기다리면서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그랬어요..ㅋㅋ
드디어 내일!!!저에게는 역사적인 날입니다..ㅋ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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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토요일에 쉬어요..
이현경
2007.05.1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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