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퇴근길이면 꿈음과 함께합니다
직장과 집이 30분거리라 10시부터 10시30분까지만 듣곤합니다
짧은 시간이라 아쉽지만 그 아쉬움이 매일매일 꿈음과 함께하는 끈이 되곤 합니다
오늘도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예쁜딸 시온이와 든든한 울 남편이 있기에 하루 피곤이 씻어지네요
노래 신청합니다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이에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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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에게
유세미
2007.05.1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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