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처음으로 윤희님의 목소리를 듣고, 바로 가입후에 '10년전 우린'을 참여 했을때부터 오늘로서 딱 한달째 윤희님의 목소리에 빠져서 허우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텔레비젼도 YTN뉴스방송 라디오주파수도 97.3 뉴스방송만 24시간 내내 듣던 내가 10여년만에 감성적인 음악에 빠져버려서, 운전을 할때는 물론이고 주말에 휴일까지 항상음악 FM 93.9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 유영재님과 오미희님 방송과는 다르게 조용필님의 노래가 잘 안나오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고등학교때 듣던 좋은 노래 많이 나와 감동에 푹 빠질때가 더 많답니다.
오늘 방송타면 세번째 방송을 타는건데 첨으로 선물신청 해 볼려구요, 댄서의순정 뮤지컬티켓요.^^ 영화관 잘 안가는데 예전 댄서의 순정 볼때 조금 감동받고 눈물한방울 찍 했던 기억이 나서요.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계속 좋은 방송 듣겠습니다.
신청도 있습니다.
조용필 추억속의 재회
이상우 하룻밤의 꿈
김건모 우리스무살때
김정민 슬픈언약식
신승훈 돌아봐줘
김민종 또다른 만남을 위해
손지창 시련
이선희 비오는 거리에 서서
조정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이상은 언젠가는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강인원,권인하,김현식 비오는날의 수채화
김현식 비처럼 음악처럼
신인수 장미의 미소
이정석 여름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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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방송타면세번째] 댄서의 순정 뮤지컬티켓 부탁 드릴께요^^
김광훈
2007.05.1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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