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 ~ 롬, 허 윤희 자매님
처음 인사를 드린건데... 설마, 처음부터 외면 당하는건 아니죠..!?
사실 전, 지방 형제라 라디오 보단 TV에 폭- 빠져 살때가 많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만큼 이라도 꿈, 음을 들으며 내일의 설곌
해봐야 겠어요?
윤희 자매님이 저에 사연을 빼먹으신담... 저, 슬퍼 막 울지도
몰라요..!?
그래도 오래전, 전엔 꿈, 음을 열심히 들었었는데..!?
어느 순간... 어느 날 부턴가 꿈, 음을 듣는 순간이 뜸해 지더
라구요..!?
그동안 가끔씩 직접적인 참여는 없었어도 듣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참여 하긴 참, 오랜만인거 같아요..!?
해서 말인데요... 저에 글은 꿈, 음이 시작한 세번째 사연으로
읽어주심 안될까요..!?
제가 듣고픈 노래는 요즘 폭~ 빠진 시와 그림에 "항해자"
아님, CBS 꿈, 음을 청취하고 있는 형제, 자매들과 꿈, 음을
진행하는 허 윤희 자매님과, 제작 부장님과 작가님, 음향과
굼, 음을 위해 수고하시는 기타 스텝들 모두와 듣고 싶은 노래
김지수에 "축복의 통로" 글고 오래전 아주 오래전 잠시 꿈, 음
을 진행한 최 인혁 집사님에"잃어 버린 법궤를 찾아설" 신청합니다.
2007년 5월 11일 저녁 10시 15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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