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비오는 날 밤의 음악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김광훈
2007.05.16
조회 28
비오늘 날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 생각해보다.
퇴근 후에 저녁도 거르고, 몇시간째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또 몇해가 지나고 나서도 비가 오면 오늘처럼 센티해지겠죠^^
아마 고독해지는 이유는 아직도 내삶을 투쟁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반증 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가끔은 고독해 질 수 있고, 눈물을 흘릴수 있는 나는 아직도 행복한 사람인가 봅니다.


나의 밤시간을 또다른 행복속으로 보내주시는 허윤희님 방송 늘감사드립니다.
항상 문자는 보내는데 잘 선정이 안되더라고요. 오늘은 인터넷으로 보내니깐 될려나 모르겠네요.


조용필 추억속의 재회
K2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승철 마지막 나의모습
이정석 사랑하기에
김정민 슬픈언약식
유열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장혜진 1994년 어느늦은밤
신인수 장미의 미소

위신청곡중 하나만 들려주셔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