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 보낼 백여 편의 원고정리 끝났습니다.
어제부터 짬나는 대로 하느라고
애먹었는데
이제는 여유롭네요.
내일 마지막 퇴고와 교정만 하면
이메일 첨부파일로 보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아, 제 소개가, 늦었네요.
어제도 사연과 음악신청 보낸
사랑하는 김시인 김홍석입니다.
그런데 왜 또 보냈느냐면요,
송골매의
외로운 들곷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무지하게 듣고 싶기 때문이랍니다.
아, 그리고
꿈음 러브레터에
근작시 한편 보냈답니다...
얼굴을 일방적으로 보는 것 같아
제 사진도 올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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