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봤어요.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잘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허탈한 마음으로 미용실에 가서 퍼머를 했어요. 심란하더군요.
그런게 있잖아요. 열심히 해도 안 되는 참담한 현실을 만났을 때의
그 무참함... 어쩌면 내가 할 수 없는 1%가 있다는 것을 만났을 때의 기분이랄까...핑계인가요? 후후
그래도 용기를 내야죠.. 뒤늦게 시작한 공부인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문을 두드려 봅니다. 그 1%를 깨야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아참, 월요일부터
또 하나의 도전을 시행 합니다. 멋지게 시작할거예요.
저에게 멋진 음악을 선사해주세요.
아는 여자 ost 중 데이 라이트 '아는 여자'
일요일 이 노래로 부산했던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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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나고...머리도 하고....
조수정
2007.05.13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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