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 물을 주다보니
장미가
꽃을 터트리기시작합니다
며칠 전까지 봉오리만 방실방실 했었는데
벌도 저와 함께 화단을 돌보고요
고추는 키가커져 막대를 옆에 세워놓았답니다
이제 곧이어 나팔 꽃도 담벼락을 탈 것 같습니다
생명은 참, 신기해요 볼수록말이죠...
제가아는 30~40대 남자들은 얼굴도 귀엽고 노래도 잘 부르는데
뜨겠는데 그랬는데...
윤하의 비밀번호 486 라디오에서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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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전에
김홍석
2007.05.15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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