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님,,,
가끔 핸드폰으로 꿈음에 문자보내곤했었는데 홈피에글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주로 낮에 일하면서 라디오를 켜놓구 있는데..
가끔 청취자들 사연속엔 누구님 방송 덕분에 하루의피로를 풀고
방송들으면서 하루의 일과를 마감하기도 하구 방송덕분에 행복해진다는 사연이 종종 들려올때면 ..
전 항상 에이~ 설마 무슨 방송을 들으면서 피롤 풀구 행복해져~ 그냥 인사치래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라디오는 항상 자기네들끼리 웃구 떠들구, 걍음악이나 많이 틀어주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그런어느날엔가 차안에서 윤희님 목소리를 먼저듣게 되었네요,
너무 매력적이고 차분한목소리,, 정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아니라 옆에서 같이 얘기하는 친구 처럼 편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음악두 너무 좋은것만 나오구,,
그날부턴 항상 차에서도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93.9 꿈음에 고정이되었고 윤희님과 꿈음 팬이 되었어요,,
정말루 남들사연처럼 제가 윤희님 방송들으면서 하루의피로를 풀고 그날을 마감하고 꿈음들으면서 행복해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엔겐 윤희님과 꿈음이다른 청취자들의 말이 그냥 하는 인사치래가 아니라는걸 알려주신샘이된거예요,,
정말 윤희님 저의 이 행복이 오래될수 있도록 꿈음방송 오래오래 아주 오래오래 해주세요..
오랫동안 윤희님과 꿈음과 함께 하고 싶네요,,
신청곡도 부탁드려요,,
강타의 그해여름,,,이요,,,
윤희님 혹시 사연 읽어주실꺼면 11시 쯤 읽어주세요,,
실은집에 있던 라디오가 오래된거라, 고장이 나서 오늘 서비스맡겼어요,, 오늘과 당분간은 제차안에서 라디오 들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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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오랫동안....
이은미
2007.05.1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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