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cbs 앞을 걷기만 하다
항상 그냥 듣기만하다..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오늘 그사람과의 만남을 끝내고 왔습니다..
장장 6년여 시간의 만남을...
아무도 나를 모르는 사람한테 그냥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너무 힘들다고..
만남의 6년도 결코 쉬운 날은 아녔지만..
설령 잘 된다 할지라도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릴 일이기에..
그냥 제 눈에 피눈물 흘리는게 낫겠다싶어..
그냥 그러기로 했습니다..
근데 넘 힘듭니다..
나는 분명 영화속의 드라마속의 유행가사속의 주인공도 아닙니다...
근데 힘이 드네여...
횡설수설이네여...
항상 잘 듣고 있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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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박상미
2007.05.1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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