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조규찬 씨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려고 돌렸다가 그 이후로
자주 듣고 있습니다. '꿈음'은 선곡만 믿고 가는 겁니다. 권진원 '비
오는 거리에서' 틀어주세요. 휴대전화로 신청 두 번 했었는데,
인터넷에 올리는 쪽이 더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깁니
다. 그럼 오늘도 좋은 선곡 기다리겠습니다.
다들 좋은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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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에
어일우
2007.05.1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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