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윤희님 안녕하세요
공부를 하다가 졸려서 음악을 들으려고 들어왔는데 허윤희님이시네요
오후4시에 가요속으로 에서 몇번 사연과 신청곡도 보내고 년말에 선물도 보내주시고 하셨는데 ....
무지 반갑습니다
사실 저는 이시간에는 거의 라디오 듣는 시간이 없거든요
이젠 종종 공부하면서 자주 만나야 겠어요
직장다니랴 공부하랴 무지 피곤하답니다
오늘도 신청곡 신청해도 될까요?
윤현석의 러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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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윤희님
박정아
2007.05.10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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