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씨~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좋은 주일이었는네요
너무 오랜만에 사연 보내네요..
오늘은 아니구요 내일 14일이 제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 예빈이 생일이에요,,,
저렇게 늘 책상에 앉아서 책도 읽고 열심히 공부도 하는
예빈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사진올려봅니다
엄마가 뒤에서 사랑스런 눈으로 늘 보고있다는걸 모르겠죠?
건강하게 맘이 이쁜 사람으로 자라주길 기도해봅니다
꿈음 가족들과 함께 축하해주고싶어요,,
예빈아 생일축하해,,,,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단다...
축하노래는 꿈음에서 알아서 들려주세요,,,
다들 행복한밤 되세요^^
추신:::
늦게 사연들려주심 예빈이가 잘것 같아서
쬐끔 일찍 사연들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모르고 있거든요,,
예빈이도 꿈음 애청자에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