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맞벌이 부부 4년차랍니다.
부산에 3살짜리 아들을 떼어 놓고 돌아와서 맘이 안 좋은데.
오래만에 켠 라디오에서 제가 딱 좋아하는 노래만 흘러나오네요..
내일 어버이날이네요..현준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서영은의 완소그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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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 음악과 함께 행복한 저녁을^^
김혜진
2007.05.07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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