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뉘까 ^^
매번 퇴근시간에 듣거나 주말엔 공부하면서 듣는
들은지 1달 채 안된 귀여운 28살 청년(?!) 초보 애청자입니다..ㅎㅎ
저는 거의 집에 밤 11시쯤되서 옵니다.
그나마 주말은 다행히 쉬는 바람에...몸이 좀 쉴 수 있지만...
5월은 정말 돈이 마니 나갑니다.
제 생일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고 친구 생일도 있습니다.
어버이날은 당연히 제가 부모님께 꼭과 함께 일종의 뇌물(?!!)을
드립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용돈이라도 쓰시라구...
중요한건...제 생일날입니다....ㅠ_ㅠ;;;
(참고로 전 스승의 날이 제 생일이랍니다.어버이날 1주일 뒤죠.ㅠㅠ)
부모님께서 저를 태어나게 해주신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돈 조금 살포시 쥐어드린게..어느샌가 연례행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이젠 내심 부모님의 농담 한마디에 조금 충격을 받곤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들, 홈쇼핑에서 사고싶은걸 봤는데 너무 비싸더라...한 20만원?"
이런 사소한 말 한마디에...저는 심히 갈등을 합니다..ㅎ
제가 한달에 쓰는 용돈도 15만원밖에 안되는데...
어디서 돈을 만들어야 되나..하는 생각도 하고...
15만원의 용돈을 2만원씩 따로 저금해둔게 이제 18만원밖에 안되는데...
그래서 오늘은 로또를 하나 샀습니다..-_=;;;
그것두 2장이나...요행을 바라는 건 별로 내키진 않지만...
그래도 오늘 내심 숫자 4개만이라도 맞춰주길 바라고있습니다.=_=;;;
돈버는 것도 힘들고 부모님께서 원하는 걸 해드리기도 힘들고...
이거 숫자 4개만 맞춰두 원하는걸 해드릴수 있는데...
암튼 5월은 무서운 달...가정의달이라서 행복하긴하지만...
금전적으로는 정말 무서운 달이네요...ㅎㅎㅎ
그래서 노래하나 신청합니다...
자두 '저축왕' 신청해요...ㅠ_ㅠ;;
그럼 오늘 노래 기다려두 되요..? 공부하다가 저축왕노래나오면...
음..잠깐 8비트 유로댄스라두 쪼~쪼~ 대면서 춤춰야겠어요..ㅎㅎ
항상 행복~건강~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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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마니 나가는 5월..ㅠㅠ
응가하늘
2007.05.05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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