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재래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재래시장에 가니
사람들도 북적거리고 맛난 것도 많고
싱싱한 나물이며 반찬거리가 한가득이네요
아직 말문이 안트인 우리 집 꼬맹이는 아직 두돌이 안되었지요
그래도 신기한지...'이거 모야?"하고 가는 곳마다 쳐다 보며
묻습니다.
알아는 듣는지..대답해 주면 크게 웃으며
좋아라 합니다...
집에 돌아와
시장에서 사온 것들을 정리하고 있자니
아이는 밖에 나가서 놀자고 칭얼대네요
아이가 좋아라 하는 자전거를 타게 하고
동네를 몇바퀴씩 돕니다
밥때가 되니
아이에게 밥을 먹이고
시원하게 목욕시켜줬더니
아이는 자기 이부자리에 누워
금새 잠이 듭니다.
뒷정리가 끝나자
이제 저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이..맘을 좀 쉬게 합니다..
제 신청곡 들려주실래요?
부탁드릴께요...
clay aiken - These Open Arms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Clay Aiken - These Open Arms 신청할께요..부탁드려요..
양진아
2007.05.07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