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웠습니다.
5월 초 인데도 7월인것처럼 무척 덥네요.
앞으로는 더 더워지겠죠? 휴~^^;
윤희언니를 비롯한 우리 꿈과 음악사이에 가족 분들 모두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어요. ^-^
저는 작년 10월 쯤부터 CBS방송을 듣게 되었어요.
언니의 목소리를 처음 듣고 난 뒤부터는 항상 10시가 되면 자연스러 CBS FM 을 주파수를 맞추게 되네요. 중독성이 강하던데요. ㅋㅋ
'꿈과 음악 사이에'는 저에게 더운 여름 날 갈증을 해소해주는 물처럼 시원한 방송입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함께 나긋나긋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윤희언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사연 남길게요.
p.s. 제가 신승훈님 팬인데 자주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더 좋아요. 히히
오늘은 다른 노래 신청할 건데 들려주실거죠?
<윤건님의 '사랑으로 빚진 날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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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곽연희
2007.05.07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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