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남자친구가 이직 준비한다고 바쁘게 지내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원다니고 주말에는 학교가구요~
데이트하는 시간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열심히 해서 오빠가 원하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가끔 바쁜남자친구에게 투정도 부리고 그러지만 뒤에서는 누구보다 오빠를 가장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김정은의 널 사랑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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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윤지희
2007.05.0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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