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애청자입니다. 저는 학력은 고졸이고, 그다지 똑똑한편은 아닙니다. 종교는 기독교라고, 하지만 저는 진짜 기독교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했지만 제 자신만 사랑했고, 기독교인으로써의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이제 제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방송을 듣고 윤희님의 목소리와 소개되는 내용이 경험하지 못한것이 많이 나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윤희님은 "가요속으로"보다 "꿈과 음악사이"에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꿈과 음악사이에는 저 말고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방송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좋은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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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느낀점
윤희사랑
2007.05.10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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