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9시 출근부터 자정부근 퇴근까지 CBS를 레인보우로 듣는 애청자랍니다~
전 사실..25년 쏠로의 삶을 마감하고 제 인생에 정말 선물같은 한사람을 만났답니다~
군데..제가 파견근무를 하느라고..만날수가 없어요~
매일 전화통화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말하며 얼마나 안타까워 하는지 몰라요~
첨엔..우리처럼 주말에만 만날수있는 커플도 많을꺼라고~
위로도 해보고..
그 애틋한 맘을 잘 간직하자 했는데?!
요즘엔 야예 자정을 넘기는 퇴근시간에..
제 남자친구는 잠 못들고 기다려주며..
속상한 맘이 가득한가봐요~
나만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닌데..
전 왜이리 보고싶고..힘들까요?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구요..
마침..꿈음에서 연속 두곡이 듀엣곡이여서~
더 남자친구 생각이 나요~
그래서!!
제 남자친구에게 들려주고 싶던 이 곡도 들려주세요~
김동률과 이소은의 '욕심쟁이'들려주세용~~
아아주~~애절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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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승
2007.05.1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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