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딸아이가 과제 하느라 몇일을 밤을 새워 작업을 합니다 ..
오늘도 새벽 5시에 잠자고 오늘도 밤을 샐 것 같네요 ..
벌써 대학3년생 어린아이같던 울집 막내가 자기맡은 일을 소신껏
하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섭섭하게도합니다..
언제나 엄마의 품을 더 사랑할 것같은 작은 아이아 생각되었는데..
언젠가 부모의 곁을 벗어날 우리의 아이들 ..
부모라는 이유로 권위만 앞세운 부모였다면 ..
우리 애들이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신청곡+ 울 작은 딸이 좋아하는 박효신 노래중 에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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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박하영 홧팅!!!!!!!!!!!!!!!!!!!
하영맘
2007.05.0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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