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벌써 5월이네요.
한것도 없는데 ㅋㅋ
진짜 노래 가사처럼 야속하기만하는..
꿈음 들은지가 1월달인가..
그때 친구랑 주파수 돌리고있는데 허DJ님 목소리 듣고
"와 좋다" 라고 말한게 벌써 4달전
그러고보니 벌써 4달째 듣고있네요 ㅋㅋ
공부하고 힘들 때 꿈음 들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져요~ 그래서
계속 듣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애청자가 있다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
^^;
신청곡 the wallstones - insom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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