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야!ㅋㅋ나야 엄마 ㅋㅋ
글쎄 갓 백일지난 울집 니동생 햄스타가
엄마란 말을 드디어 해냈지 뭐니?
아무리 가르쳐도 어마어마만 되풀이
하더니 혹시 애가 니네아빠 닮아 천재가 아닐까?
갑자기 기대가 된다얘..ㅋㅋ
잘 키워서 하바드보내야징..
한국을 빛낼 자랑스런 햄스터를 만들꼬얌..
애들아 조용히들 놀아라 느그들 동생 (햄스타)잔다
엄마 좋아하는 노래알쥐-정수라/난 네가(싫어하는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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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200 햄스타
윤희엄마
2007.05.04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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