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언제나 이쁘고 상큼하고 살살 녹아드는 윤희누나 목소리에
푹 빠져있는 공군병장 한창표입니다.
오늘 마지막 휴가 나왔는데
언제나 반겨주시던 어마마마께서 집에 안계셔서
아바마마께 물어보니 외할머니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에 외할머니댁(부산)에 가셨다는군요..
전화해본 결과 다행히도 지금은 괜찮아지셨다고 하는데..
얼마나 오랜만에 한 통화인지..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어마마마께서 잠시후에 집에 도착하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외할머니께 죄송하구요~
조만간에 전화가 아닌 직접 찾아가서 뵙고올수 있도록
계획한번 세워야겠습니다..^^
윤희누나~!!
언제나 침 질질 흘리며 듣고있는 남정네들이
많다는거 잊지마시구요~
K.Will(케이윌)의 나 나쁘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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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편찮으셨다는군요..
슈퍼초울트라
2007.05.01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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