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많이 놀려고 저녁에
빨래.청소,여름 옷 정리를 하였네요,,
이일을 내일하면 하루가 다 지나갈것 같아,,
저녁..짜투리 시간을 횔용했네요,,
옷 정리는 버리려고 하면 아깝고 입지는 않게되고,,
그래도 오늘은 과감히 버리려고 내놓았네요,,
박강수의 (사랑했던 날)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