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유혹을 뿌리치고 이렇게 꿈음과 함께 하는 이 시간~
넘 여유롭고 저만의 시간을 갖을 수 있어 넘 행복해요~
제나이 스물 넷..어리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나이~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에게 있어 스물 넷이라는 관문에 이르는데
정말 사탕처럼 달콤 하지만 쌉싸름 했던 사랑..
사회라는 냉정한 울타리에서 남을 이겨야만
살아날 수 있다는 깨달음..
그때는 정말 힘들고 괴로웠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빙그레 웃을 수 있는
지금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게 인생이라는 것이구나~
넘 감사해요~
인생이라는 것을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어서..
2년,5년,10년 후 일기장에는 또 어떤 달콤쌉사름한
그림을 그리고 있을 지 궁금하네요~^^
역시 밤이라는 것 정말 감성적으로 만드네요~
오늘도 꿈음과 함께 하루를 마감합니다~감사해요~
언니~드라마 유혹 뿌리친 선물로 뮤지컬 보여주세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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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선택~!
한백진
2007.04.2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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